CLOSE

QUICK MENU

키워드 검색

조건검색

품목
시즌
사이즈
(상의)
사이즈
(하의)
가격

CUSTOMER CENTER

070-4687-7342

MON-FRI AM 10:00 - PM 05:00

LUNCH PM 12:00 - PM 01:00

SUNDAY/HOLIDAY OFF

2017 WINTER SUPER WEEK 경품 이벤트 (2017.11.22~12.31) 목록보기


댓글(1326)

댓글달기
  • kumd***2017-12-18 16:09:36

    저는 철권의 대가 입니다.
    하지만 풍신류는 하지 않고 에디와 오거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풍신류가 즐비한 오락실을 섭렵하고 다녔습니다.
    최고로 많이 해본 승은 50승 입다.
    고등학교 때였는데 직장인 분들에게 맞을까봐 일부러 지기도 했드랬었죠. 댓글

    저는 철권의 대가 입니다. 하지만 풍신류는 하지 않고 에디와 오거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풍신류가 즐비한 오락실을 섭렵하고 다녔습니다. 최고로 많이 해본 승은 50승 입다. 고등학교 때였는데 직장인 분들에게 맞을까봐 일부러 지기도 했드랬었죠.

  • forever***2017-12-18 10:51:11

    코믹드리프트 실력으로 자동차게임을 즐겼습니다~ ㅋㅋ
    씨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댓글

    코믹드리프트 실력으로 자동차게임을 즐겼습니다~ ㅋㅋ 씨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ailandva***2017-12-17 10:02:20

    애완견을 데리고 오락실에서 킹오파98만 약 3년간 매일 이겼더니
    어느순간부터 1년차에는 콤보를 실패하면 "멍" 짓고
    2년차에는 기폭발 버튼을 정확한 타이밍에 대신 눌러주고
    3년차에는 전 레버만 움직이고 모든 콤보 버튼을 정확하게 애완견이 눌러주고 있더군요.
    그렇게 121명까지는 이기다가 122명째에 하필 상대방이 영악한 고양이를 동반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연승이 끊겼습니다... 댓글

    애완견을 데리고 오락실에서 킹오파98만 약 3년간 매일 이겼더니 어느순간부터 1년차에는 콤보를 실패하면 "멍" 짓고 2년차에는 기폭발 버튼을 정확한 타이밍에 대신 눌러주고 3년차에는 전 레버만 움직이고 모든 콤보 버튼을 정확하게 애완견이 눌러주고 있더군요. 그렇게 121명까지는 이기다가 122명째에 하필 상대방이 영악한 고양이를 동반한 사람이라서 그렇게 연승이 끊겼습니다...

  • 25do5***2017-12-16 11:04:49

    방구차 50원으로 하루를 신나게 보내던 때가 그립네요 댓글

    방구차 50원으로 하루를 신나게 보내던 때가 그립네요

  • ljwgo6***2017-12-16 01:10:58

    당첨 확인하러 왔다갑니다!!

    개 존잘+존예 담당자님! 예쁘게 봐주십시오!! 댓글

    당첨 확인하러 왔다갑니다!! 개 존잘+존예 담당자님! 예쁘게 봐주십시오!!

  • wjsdbs***2017-12-15 10:52:32

    남극탐험하면서 나라별 국기 다 외운 1인~!!! 프로펠러 달고 부우우우웅 날아가던 그시절 그때 그 게임이 넘나 그립네요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팩게임이었는데... 동생이랑 둘이 붙어 앉아서 2인용 게임하던 그때 생각이 절절합니다 ㅎㅎ

    그때 게임 좀 하는 사람들은 끝판은 기본 아니던가요? 그때 당시 프로게이머가 없었다는게 참 아쉽고 그러네요 ㅋㅋㅋ

    https://www.facebook.com/ccanjiccongji/posts/1546449122116603?pnref=story 댓글

    남극탐험하면서 나라별 국기 다 외운 1인~!!! 프로펠러 달고 부우우우웅 날아가던 그시절 그때 그 게임이 넘나 그립네요 진짜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팩게임이었는데... 동생이랑 둘이 붙어 앉아서 2인용 게임하던 그때 생각이 절절합니다 ㅎㅎ 그때 게임 좀 하는 사람들은 끝판은 기본 아니던가요? 그때 당시 프로게이머가 없었다는게 참 아쉽고 그러네요 ㅋㅋㅋ https://www.facebook.com/ccanjiccongji/posts/1546449122116603?pnref=story

  • dsda0***2017-12-14 23:44:41

    <초딩때 짱먹은 ssull>
    일단 초딩때 나를 이길자가 없었으니 음슴채로 쓰게씀. 때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였을때임. 화나면 샤프심 부숴버리고 그랬음. 학교앞에 게임방이 있었음.스트리트 파이터 연습하는데 6학년 1짱 공포의 이순신이 내 옆에 앉는거임(100원이면 다깬다고 공포의 이순신임). 하지만 난 무서운 기색을 내지 않았음. 공포의 이순신이 나랑 붙자는거임ㄷㄷ. 후....하.... 심호흡을 하고 평소에 하듯이 달심을 골랐음. 손을 풀고 게임에 들어갔음. 나의 빼빼로같은 달심펀치가 빗나가고 나는 일방적으로 맞기만했음.피가 한칸 남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졌음. 그때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음 “포기하지 말거라!!”그때 나는 정신을 차렸음. 빗나가던 나의 주먹이 붙기시작하고 잘쳐지는거임. 결국 나는 일짱을 이기고 초코주먹 김송이로 불렸삼. 그 이후로 고백을 567번정도 받고 제자로 받아달라는 말도 많았지만 진정한 남자는 고독한 삶을 살아야해서 다 거절했음.
    +) 여자친구가 면접볼때 여기서 셔츠 사줬어요! 지금은 면접 합격해서 회사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입고있어요! 페이스북에 공유도 했어요! 꼭 선물 받고싶습니다! 댓글

    <초딩때 짱먹은 ssull> 일단 초딩때 나를 이길자가 없었으니 음슴채로 쓰게씀. 때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이였을때임. 화나면 샤프심 부숴버리고 그랬음. 학교앞에 게임방이 있었음.스트리트 파이터 연습하는데 6학년 1짱 공포의 이순신이 내 옆에 앉는거임(100원이면 다깬다고 공포의 이순신임). 하지만 난 무서운 기색을 내지 않았음. 공포의 이순신이 나랑 붙자는거임ㄷㄷ. 후....하.... 심호흡을 하고 평소에 하듯이 달심을 골랐음. 손을 풀고 게임에 들어갔음. 나의 빼빼로같은 달심펀치가 빗나가고 나는 일방적으로 맞기만했음.피가 한칸 남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졌음. 그때 아버지의 목소리가 들렸음 “포기하지 말거라!!”그때 나는 정신을 차렸음. 빗나가던 나의 주먹이 붙기시작하고 잘쳐지는거임. 결국 나는 일짱을 이기고 초코주먹 김송이로 불렸삼. 그 이후로 고백을 567번정도 받고 제자로 받아달라는 말도 많았지만 진정한 남자는 고독한 삶을 살아야해서 다 거절했음. +) 여자친구가 면접볼때 여기서 셔츠 사줬어요! 지금은 면접 합격해서 회사에서 대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입고있어요! 페이스북에 공유도 했어요! 꼭 선물 받고싶습니다!

  • lka***2017-12-14 07:43:23

    초6때 고딩형 킹오브 다섯판이겼더니
    욕먹고 뺨 맞았었지 우훗!
    그후론 15년간 오락실을 안갔지 우훗! 댓글

    초6때 고딩형 킹오브 다섯판이겼더니 욕먹고 뺨 맞았었지 우훗! 그후론 15년간 오락실을 안갔지 우훗!

  • knam***2017-12-13 20:13:08

    솔로입니다. 어떤 말이 더 필요하죠... 댓글

    솔로입니다. 어떤 말이 더 필요하죠...

  • jung8***2017-12-12 21:21:32

    이것은 전설이라 불린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당신은 비행기로 총알을 피하며 적들을 파괴하던 '스트라이커즈 1945'를 기억하는가?

    100원도 귀하던 코흘리개 시절. 난 게임을 자주 하지 못해 누군가 하던 걸 구경만 하였고 가끔씩 학원에 늦었다며 도중에 가는 아이들이 있었지. 그럴 때면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리에 앉았고 스틱을 잡은 왼손과 화면 속 비행기는 혼연일체 되어 움직였으며 한 탄 한 탄 깨나갈수록 구경하던 이들의 존경하는 시선과 탄성이 굳이 뒤돌아보지 않아도 느껴질 정도였지. 댓글

    이것은 전설이라 불린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당신은 비행기로 총알을 피하며 적들을 파괴하던 '스트라이커즈 1945'를 기억하는가? 100원도 귀하던 코흘리개 시절. 난 게임을 자주 하지 못해 누군가 하던 걸 구경만 하였고 가끔씩 학원에 늦었다며 도중에 가는 아이들이 있었지. 그럴 때면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리에 앉았고 스틱을 잡은 왼손과 화면 속 비행기는 혼연일체 되어 움직였으며 한 탄 한 탄 깨나갈수록 구경하던 이들의 존경하는 시선과 탄성이 굳이 뒤돌아보지 않아도 느껴질 정도였지.

  • kyky11***2017-12-12 17:56:37

    닌자거북이 팩에 바람한번 불어 꽂고 모든 케릭터의 마스터가 됐다...
    그때부터일까 내가 거북목이 된것은.. 댓글

    닌자거북이 팩에 바람한번 불어 꽂고 모든 케릭터의 마스터가 됐다... 그때부터일까 내가 거북목이 된것은..

  • flan***2017-12-11 01:42:13

    나 역전 오락실 아들이었소!

    덕분에 국민학교 시절엔 친부들에게 인기가 엄청많았지 ㅋㅋ

    댓글들 보니까 뮈 자기들이 게임 도사처럼 말하는데...
    나 잠시만 웃어도 될랑가?
    ㅋㅋㅋ ㅋㅋㅋ

    우리 역전오락실 25평에 게임기 30대 전게임을 마스트한 장본인으로써 아산에서 제일 잘 나갔단 말이지 .
    지금으로 치자면 프로게이머 조상즈음...
    그게 바로 나야 나!
    다들 어디서 함부로 명함 내밀지들 마쇼~ ^^

    ps. 쌍팔년도 그때당시에 오락기계를 전기라이터로 팅기다 우리 아버지 한테 걸려서 A4용지 사이즈 정도 크기로 사진찍혀서 입구에 시범케이스로 범죄자 처럼 사진 걸려계셨던 아산중학교 형님 두분 뒤늦게나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댓글

    나 역전 오락실 아들이었소! 덕분에 국민학교 시절엔 친부들에게 인기가 엄청많았지 ㅋㅋ 댓글들 보니까 뮈 자기들이 게임 도사처럼 말하는데... 나 잠시만 웃어도 될랑가? ㅋㅋㅋ ㅋㅋㅋ 우리 역전오락실 25평에 게임기 30대 전게임을 마스트한 장본인으로써 아산에서 제일 잘 나갔단 말이지 . 지금으로 치자면 프로게이머 조상즈음... 그게 바로 나야 나! 다들 어디서 함부로 명함 내밀지들 마쇼~ ^^ ps. 쌍팔년도 그때당시에 오락기계를 전기라이터로 팅기다 우리 아버지 한테 걸려서 A4용지 사이즈 정도 크기로 사진찍혀서 입구에 시범케이스로 범죄자 처럼 사진 걸려계셨던 아산중학교 형님 두분 뒤늦게나마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 ayoh***2017-12-10 23:59:59

    이것은 전설이라 불린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당신은 비행기로 총알을 피하며 적들을 파괴하던 '스트라이커즈 1945'를 기억하는가?

    100원도 귀하던 코흘리개 시절. 난 게임을 자주 하지 못해 누군가 하던 걸 구경만 하였고 가끔씩 학원에 늦었다며 도중에 가는 아이들이 있었지. 그럴 때면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리에 앉았고 스틱을 잡은 왼손과 화면 속 비행기는 혼연일체 되어 움직였으며 한 탄 한 탄 깨나갈수록 구경하던 이들의 존경하는 시선과 탄성이 굳이 뒤돌아보지 않아도 느껴질 정도였지.
    플레이 시간이 점점 길어져가고 사용하지 않은 폭탄들이 쌓여 갈수록, 속 타는 오락실 주인의 마음을 아는건지 적들은 더욱 매섭게 총알을 퍼부었고, 그럴수록 나는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히 알파고도 따라하지 못할 컨트롤로 내 머리 만한 보스들을 농락하였지.
    더 이상은 게임이 아닌, 마치 하나의 예술을 하던 그 아이가 마지막 보스와의 싸움을 끝마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리를 떠났지.
    그리고 그 아이는 오락실의 전설이 되었지...
    그리고 그 아이는 성인이 되어 그 이야기를 댓글로 만들어 또 하나의 전설이 되려고 하지... 댓글

    이것은 전설이라 불린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당신은 비행기로 총알을 피하며 적들을 파괴하던 '스트라이커즈 1945'를 기억하는가? 100원도 귀하던 코흘리개 시절. 난 게임을 자주 하지 못해 누군가 하던 걸 구경만 하였고 가끔씩 학원에 늦었다며 도중에 가는 아이들이 있었지. 그럴 때면 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리에 앉았고 스틱을 잡은 왼손과 화면 속 비행기는 혼연일체 되어 움직였으며 한 탄 한 탄 깨나갈수록 구경하던 이들의 존경하는 시선과 탄성이 굳이 뒤돌아보지 않아도 느껴질 정도였지. 플레이 시간이 점점 길어져가고 사용하지 않은 폭탄들이 쌓여 갈수록, 속 타는 오락실 주인의 마음을 아는건지 적들은 더욱 매섭게 총알을 퍼부었고, 그럴수록 나는 그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감히 알파고도 따라하지 못할 컨트롤로 내 머리 만한 보스들을 농락하였지. 더 이상은 게임이 아닌, 마치 하나의 예술을 하던 그 아이가 마지막 보스와의 싸움을 끝마치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자리를 떠났지. 그리고 그 아이는 오락실의 전설이 되었지... 그리고 그 아이는 성인이 되어 그 이야기를 댓글로 만들어 또 하나의 전설이 되려고 하지...

  • cools***2017-12-10 23:59:54

    보글보글 1위부터 10위까지내이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12467662164187&id=100002029025258 댓글

    보글보글 1위부터 10위까지내이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512467662164187&id=100002029025258

  • superj***2017-12-10 23:57:24

    고독한 파일럿 1945 아시나요, 고등학교 오락실에서 1945 비행기 슈팅 게임에 앉는 순간, 수많은 적들과 공중전에 거의 천하무적이였죠. 1대 1000이어도 날아오는 모든 총알과 대포를 가볍게 피하고 메가톤큽 폭탄은 마치 훈장인것처럼 쓰지않고 쌓여가며 점점 뒤에서 구경하는 관중들의 환호속에 유유히 적기를 하나하나 물리치는 최후의 파일럿으로,
    마지막 거대한 거미같은 적 보스의 화면을 가득메운 공격에도 희마한 틈새사이로 사이사이 파고들며 보스를 유린하며 유유히 최고 기록에 이니셜을 남겼던 1945.
    이제는 나이가 들어 날아오는 총알을 마치 가서 맞추는 것처럼 죽지만 고등학교 시절 1945는... 정말 살아있는 파일럿의 전설이었죠~

    https://twitter.com/Superju99/status/939870761518379009 댓글

    고독한 파일럿 1945 아시나요, 고등학교 오락실에서 1945 비행기 슈팅 게임에 앉는 순간, 수많은 적들과 공중전에 거의 천하무적이였죠. 1대 1000이어도 날아오는 모든 총알과 대포를 가볍게 피하고 메가톤큽 폭탄은 마치 훈장인것처럼 쓰지않고 쌓여가며 점점 뒤에서 구경하는 관중들의 환호속에 유유히 적기를 하나하나 물리치는 최후의 파일럿으로, 마지막 거대한 거미같은 적 보스의 화면을 가득메운 공격에도 희마한 틈새사이로 사이사이 파고들며 보스를 유린하며 유유히 최고 기록에 이니셜을 남겼던 1945. 이제는 나이가 들어 날아오는 총알을 마치 가서 맞추는 것처럼 죽지만 고등학교 시절 1945는... 정말 살아있는 파일럿의 전설이었죠~ https://twitter.com/Superju99/status/939870761518379009

  • jgd5***2017-12-10 23:54:40

    오락실에서 1945를 하고 있으면 오락실 사장님이 동전을 돌려주시며 다른거 하라고 하셨지 댓글

    오락실에서 1945를 하고 있으면 오락실 사장님이 동전을 돌려주시며 다른거 하라고 하셨지

  • arim***2017-12-10 23:50:51

    어릴적에 친구와 함께 500원 들고 동네 오락실에 가서 보글보글을 열심히 했어요
    오락실 사장님도 저희 실력을 보고 콧방귀를 뀌셨지만 약 1주일후 단돈 200원을 들고 저희는 보글보글을 점령할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콧방귀는 점점 감탄으로 바뀌셨고 나중에는 그만했으면 하는 한숨소리로 변하셨지요
    저희는 그렇게 동네 오락실에 있는 게임들을 점령하였고
    오락실 사장님의 떡볶이로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는 오락의 세계를 친구가 아닌 저희 아이와 함께 추억도 되뇌이고 함께하고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58302194504146&id=100009731116256&pnref=story 댓글

    어릴적에 친구와 함께 500원 들고 동네 오락실에 가서 보글보글을 열심히 했어요 오락실 사장님도 저희 실력을 보고 콧방귀를 뀌셨지만 약 1주일후 단돈 200원을 들고 저희는 보글보글을 점령할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의 콧방귀는 점점 감탄으로 바뀌셨고 나중에는 그만했으면 하는 한숨소리로 변하셨지요 저희는 그렇게 동네 오락실에 있는 게임들을 점령하였고 오락실 사장님의 떡볶이로 대장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는 오락의 세계를 친구가 아닌 저희 아이와 함께 추억도 되뇌이고 함께하고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58302194504146&id=100009731116256&pnref=story

  • hhch4***2017-12-10 23:43:23

    어릴적 킹 오브 파이터 97이 오락실에서 밖에 할 수 없었는데, 집 컴퓨터에 깔고난 이후로 친구들이 다들 우리집에 놀러왔지...
    내성적이라 친구가 없던 나에게는 친구를 만들어준 추억의 게임이야!!! 하하하
    https://www.facebook.com/cheolhyo.jeong.142?hc_ref=ARRQJoYxGIja86WExe4uOpKVZh3ZDeUX_It08_QdCyZzYnvBX8y1KeC-vYlkbNMgGak&fref=nf 댓글

    어릴적 킹 오브 파이터 97이 오락실에서 밖에 할 수 없었는데, 집 컴퓨터에 깔고난 이후로 친구들이 다들 우리집에 놀러왔지... 내성적이라 친구가 없던 나에게는 친구를 만들어준 추억의 게임이야!!! 하하하 https://www.facebook.com/cheolhyo.jeong.142?hc_ref=ARRQJoYxGIja86WExe4uOpKVZh3ZDeUX_It08_QdCyZzYnvBX8y1KeC-vYlkbNMgGak&fref=nf

  • met***2017-12-10 23:43:17

    마메 원더보이 인 몬스터랜드 100원으로
    끝판대장까지 3시간은 거뜬했다. 알짜 거기다가 점수 신기록까지
    갈아치우는 이 늠늠한 모습은 나도 반할정도
    심지어, 오락실 아주머니는 전기세 안나온다며, 투덜거리는
    모습까지봐야했으니 ㅋㅋ
    https://www.facebook.com/meters07/posts/1706382062739325 댓글

    마메 원더보이 인 몬스터랜드 100원으로 끝판대장까지 3시간은 거뜬했다. 알짜 거기다가 점수 신기록까지 갈아치우는 이 늠늠한 모습은 나도 반할정도 심지어, 오락실 아주머니는 전기세 안나온다며, 투덜거리는 모습까지봐야했으니 ㅋㅋ https://www.facebook.com/meters07/posts/1706382062739325

  • thdrlfgh***2017-12-10 23:33:36

    와 내년이면 직장인 되는 남자입니다. 어머니께서 떨어져 사시는데 조그마한 선물을 하나 드리고싶네요 ㅎㅎ 3가지중 어떤게 되도 상관없어요 ㅎㅎ 저는 스타크래프트를 많이해서 애들한테 졌다가 노력해서 한달뒤 반전체를 모두 다이겨버렸어요 ㅎㅎ 정말 좋은 추억이지요. 평생간직하고싶네요 ㅎㅎㅎ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354865534642984&id=100003586528299 댓글

    와 내년이면 직장인 되는 남자입니다. 어머니께서 떨어져 사시는데 조그마한 선물을 하나 드리고싶네요 ㅎㅎ 3가지중 어떤게 되도 상관없어요 ㅎㅎ 저는 스타크래프트를 많이해서 애들한테 졌다가 노력해서 한달뒤 반전체를 모두 다이겨버렸어요 ㅎㅎ 정말 좋은 추억이지요. 평생간직하고싶네요 ㅎㅎㅎ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354865534642984&id=100003586528299

  • pmy7***2017-12-10 23:21:35

    지금은 전략게임이지만 그때는 그냥 삼국지라고 했는데 오락실가서 삼국지를 혼자서 했는데 혼자서 두목까지 깨버렸지 댓글

    지금은 전략게임이지만 그때는 그냥 삼국지라고 했는데 오락실가서 삼국지를 혼자서 했는데 혼자서 두목까지 깨버렸지

  • bru***2017-12-10 23:11:55

    제가 학창시절 가장 즐겨하던 오락게임이 테트리스인데 9단계인가 10단계가 최종단계인데 마지막단계까지 기록을 달성했던 적이 있어요! 2인용게임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 친구들과 함께 경쟁하면 독보적으로 친구들의 대결에서 모두 이겼던 기억이 나네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510103245705725&id=100001181916374 댓글

    제가 학창시절 가장 즐겨하던 오락게임이 테트리스인데 9단계인가 10단계가 최종단계인데 마지막단계까지 기록을 달성했던 적이 있어요! 2인용게임으로도 활용이 가능한데 친구들과 함께 경쟁하면 독보적으로 친구들의 대결에서 모두 이겼던 기억이 나네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510103245705725&id=100001181916374

  • a1to***2017-12-10 23:09:51

    집에 패미콤이랑 메가드라이브가 있던 저희집 !!
    정말 잘하던 게임은 보글보글! 이거 끝판은 아니어도 100원 하나도 19스테이지까지는 갔지요
    그리고 1945!! 많은 버젼이있었지만 최초의 32비트용 기본버젼은 정말 스테이스 4까지는 갔다구요
    그리고 던젼앤드래곤, 이건 진짜 ㅋㅋ 나중에는 하도많이해서 4인팟으로가면 100원은 뻥이고 2-300원으로 친구들이랑 막판보스까지 클리어합니다

    진짜 고전게임들이 서로 같이하기도 좋고했는데 요즘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게임들이라 그런게 없어 아쉽네요

    공유!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66613750358859&id=100010307166845 댓글

    집에 패미콤이랑 메가드라이브가 있던 저희집 !! 정말 잘하던 게임은 보글보글! 이거 끝판은 아니어도 100원 하나도 19스테이지까지는 갔지요 그리고 1945!! 많은 버젼이있었지만 최초의 32비트용 기본버젼은 정말 스테이스 4까지는 갔다구요 그리고 던젼앤드래곤, 이건 진짜 ㅋㅋ 나중에는 하도많이해서 4인팟으로가면 100원은 뻥이고 2-300원으로 친구들이랑 막판보스까지 클리어합니다 진짜 고전게임들이 서로 같이하기도 좋고했는데 요즘은 너무나 빠르게 흘러가는 게임들이라 그런게 없어 아쉽네요 공유!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66613750358859&id=100010307166845

  • shagall***2017-12-10 22:58:04

    라이덴 마지막 라운드까지 끝내봤고! 오락실 오는 애들 나랑 대결해서 내가 연속 다 이겨버렸지!! 내가 라이덴 하면 다 몰려들어 구경하기 바빴지!! 오락실 사장님이 나 오락하는거 보느라, 애들이 오락할 시간이 줄어들어 매상 안오른다고 나 쫓겨날 정도였다!! 대신 전자오락기 한대 받았다! 댓글

    라이덴 마지막 라운드까지 끝내봤고! 오락실 오는 애들 나랑 대결해서 내가 연속 다 이겨버렸지!! 내가 라이덴 하면 다 몰려들어 구경하기 바빴지!! 오락실 사장님이 나 오락하는거 보느라, 애들이 오락할 시간이 줄어들어 매상 안오른다고 나 쫓겨날 정도였다!! 대신 전자오락기 한대 받았다!

  • rap1***2017-12-10 22:51:25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 캐딜락" 그 모자쓴 캐릭터 1코인으로 끝판왕 까지 그냥 질주했지
    댓글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 캐딜락" 그 모자쓴 캐릭터 1코인으로 끝판왕 까지 그냥 질주했지

  • sj9***2017-12-10 22:39:50

    제가 뭐 게임 잘한다 말은 못하겠는데,
    때는 바야흐로 13년전 일본이였습니다. 밥도 못먹어 가며 외지에 혼자 내동댕이 쳐지듯 가서 홀로 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때가 기억나네요... 친구의 게임보이를 처음 해본게....... 처음 게임기를 잡아본 저는 그 때의 그 감촉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 후로 13년간 게임의 '게'자도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이번 이벤트는 가뭄끝의 단비와도 같습니다.
    비록 제가 게임을 더럽게 잘하지만 이번에는 저도 당첨되어서 게임이란걸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77266849464614&id=100015439033026&ref=bookmarks
    https://twitter.com/SeungJooooon/status/939849566773436416
    http://sj9158.blog.me/221160026607 댓글

    제가 뭐 게임 잘한다 말은 못하겠는데, 때는 바야흐로 13년전 일본이였습니다. 밥도 못먹어 가며 외지에 혼자 내동댕이 쳐지듯 가서 홀로 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때가 기억나네요... 친구의 게임보이를 처음 해본게....... 처음 게임기를 잡아본 저는 그 때의 그 감촉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 후로 13년간 게임의 '게'자도 모르고 살아온 저에게 이번 이벤트는 가뭄끝의 단비와도 같습니다. 비록 제가 게임을 더럽게 잘하지만 이번에는 저도 당첨되어서 게임이란걸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77266849464614&id=100015439033026&ref=bookmarks https://twitter.com/SeungJooooon/status/939849566773436416 http://sj9158.blog.me/221160026607

  • pjd7***2017-12-10 22:35:59

    아침먹고 친구랑 오락실가서 쌍용하면 저녁에 부모님께서 데리러 오셨지 댓글

    아침먹고 친구랑 오락실가서 쌍용하면 저녁에 부모님께서 데리러 오셨지

  • mjin***2017-12-10 22:28:56

    예전에 오락실가서 뽀글뽀글을 하고 있으면 오락실 주인아저씨가 기계 점검 해야 한다며 전원을 내려버렸지 댓글

    예전에 오락실가서 뽀글뽀글을 하고 있으면 오락실 주인아저씨가 기계 점검 해야 한다며 전원을 내려버렸지

  • junha***2017-12-10 22:16:17

    http://blog.naver.com/junhano2/221160016231
    스타크래프트에 빠져서 퇴근후 PC방에서 살았던 기억이/.. 밤새는줄도 모르고 즐거웠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댓글

    http://blog.naver.com/junhano2/221160016231 스타크래프트에 빠져서 퇴근후 PC방에서 살았던 기억이/.. 밤새는줄도 모르고 즐거웠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k80175***2017-12-10 22:14:52

    ★스트리트파이터 게임하면서 우리반 친구들 모두 이겨봤지 후훗 학교는 물론 동네에서 원정온 애들 까지 줄줄이 깨버리며 짱 먹곤 했네요 많은 분들과 정보 소통과 줄거움과 따뜻한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 누구에게나 유용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편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다양한 정보와 소식으로 꽉꽉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다양한 홍보와 고객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 바라고 더욱 많은 사랑, 건강,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발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일들 가득할 한해 행운으로 가득찬 소식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식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줄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 항상 응원해드릴테니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댓글

    ★스트리트파이터 게임하면서 우리반 친구들 모두 이겨봤지 후훗 학교는 물론 동네에서 원정온 애들 까지 줄줄이 깨버리며 짱 먹곤 했네요 많은 분들과 정보 소통과 줄거움과 따뜻한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 누구에게나 유용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편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다양한 정보와 소식으로 꽉꽉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다양한 홍보와 고객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 바라고 더욱 많은 사랑, 건강,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발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일들 가득할 한해 행운으로 가득찬 소식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식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줄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 항상 응원해드릴테니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 makingap***2017-12-10 22:05:51

    학창시절 학교앞 오락실에서 황금도끼 게임은 제가 다 평정했죠~ㅎ 100원 짜리 동전하나로 끝판왕까지 진행했으니 제가 일단시작하면 게임기는 전세낸거나 다름없었죠 그래서 오락실주인아저씨가 저만 오면 500원짜리를 쥐어주시며 절 돌려보내시곤 했던 기억이나네요~ㅋ
    지금도 왕년실력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이벤트 소식 공유도 완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95970227099256&id=100000588929038
    https://twitter.com/makingapond/status/939834798322757632
    https://www.instagram.com/p/BchZykyAqUo/
    https://m.blog.naver.com/cyborg003/221159996852
    http://m.blog.daum.net/soclose_faraway/32 댓글

    학창시절 학교앞 오락실에서 황금도끼 게임은 제가 다 평정했죠~ㅎ 100원 짜리 동전하나로 끝판왕까지 진행했으니 제가 일단시작하면 게임기는 전세낸거나 다름없었죠 그래서 오락실주인아저씨가 저만 오면 500원짜리를 쥐어주시며 절 돌려보내시곤 했던 기억이나네요~ㅋ 지금도 왕년실력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 이벤트 소식 공유도 완료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95970227099256&id=100000588929038 https://twitter.com/makingapond/status/939834798322757632 https://www.instagram.com/p/BchZykyAqUo/ https://m.blog.naver.com/cyborg003/221159996852 http://m.blog.daum.net/soclose_faraway/32

  • kiss5***2017-12-10 21:50:14

    보글보글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동안 죽지 않았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80909869006967&id=100012638714634 댓글

    보글보글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동안 죽지 않았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80909869006967&id=100012638714634

  • ca***2017-12-10 21:45:31

    갤러그 백만점 넘었어요. 댓글

    갤러그 백만점 넘었어요.

  • peng***2017-12-10 21:44:25

    제가 옛날 포켓몬스터 골드 1시간안에 클리어를 완수했고
    그 어렵다는 치코리타 only로 깨 보았습니다.
    그 후 다이아몬드 펄 버전이 나오면서 저희 초등학교 포켓몬 사천왕의 자리를 차지했고
    현재 저희 교회내 포켓몬 박사로 통하고 있습니다.
    스타 이야기를 빼먹을 수 없는데
    아드레날린 저그로 불렸던 기억이 나네요
    최고의 방어는 오직 공격뿐
    그리고 스타2로 넘어와 현 플레1에서 놀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2 내에 더 지니어스라는 아케이드에서 열린 대회 시즌 3에서 2등이라는 높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이정도면 완벽하쥬 댓글

    제가 옛날 포켓몬스터 골드 1시간안에 클리어를 완수했고 그 어렵다는 치코리타 only로 깨 보았습니다. 그 후 다이아몬드 펄 버전이 나오면서 저희 초등학교 포켓몬 사천왕의 자리를 차지했고 현재 저희 교회내 포켓몬 박사로 통하고 있습니다. 스타 이야기를 빼먹을 수 없는데 아드레날린 저그로 불렸던 기억이 나네요 최고의 방어는 오직 공격뿐 그리고 스타2로 넘어와 현 플레1에서 놀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2 내에 더 지니어스라는 아케이드에서 열린 대회 시즌 3에서 2등이라는 높은 성적을 보여줬습니다 이정도면 완벽하쥬

  • beck***2017-12-10 21:35:28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군요..유년시절 방과후 오락실은 저때문에 문을 닫았습니다. 아니, 전국의 수많은 오락실이 사라진 이유는 저에게 있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2를 즐겨했는데 100원넣고 자리에 앉으면 절대 일어나지않고
    옆자리에선 자꾸 절 이겨보려 노력하는 형들과 동생들로 붐볐었습니다. 절 이겨보려 동전교환 하는 사람들로 장사는 잘됐지만 가게를 걸고 저에게 도전하신 주인아저씨....
    모든것을 걸고 도전하는 사람을 봐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태권도장에서 늘 가르침을 받았던 저이기에 가게를 걸고 도전하신 주인아저씨까지 이겨버렸었죠
    그렇게 가장 가깝던 오락실이 문을 닫자 '이왕 이렇게된거 전국 오락실을 다 돌아보자' 라는 어른치못한 생각으로 초등학교5학년 겨울방학에 전국 오락실깨기를 떠나게되었고
    약 40여일의 시간동안 전국의 오락실을 도는 도전자가 되었고 그 결과는 위에 말씀드린대로 전국에 있는 수많은 오락실이 사라지게 한 큰 잘못을 낳았죠
    스트리트 파이터2부터 시작하여 철권까지 대전격투 장르를 섭렵한 제 오락능력치가 시대를 바꾸는 큰 착오가 되었답니다...ㅜㅜ
    댓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군요..유년시절 방과후 오락실은 저때문에 문을 닫았습니다. 아니, 전국의 수많은 오락실이 사라진 이유는 저에게 있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2를 즐겨했는데 100원넣고 자리에 앉으면 절대 일어나지않고 옆자리에선 자꾸 절 이겨보려 노력하는 형들과 동생들로 붐볐었습니다. 절 이겨보려 동전교환 하는 사람들로 장사는 잘됐지만 가게를 걸고 저에게 도전하신 주인아저씨.... 모든것을 걸고 도전하는 사람을 봐주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태권도장에서 늘 가르침을 받았던 저이기에 가게를 걸고 도전하신 주인아저씨까지 이겨버렸었죠 그렇게 가장 가깝던 오락실이 문을 닫자 '이왕 이렇게된거 전국 오락실을 다 돌아보자' 라는 어른치못한 생각으로 초등학교5학년 겨울방학에 전국 오락실깨기를 떠나게되었고 약 40여일의 시간동안 전국의 오락실을 도는 도전자가 되었고 그 결과는 위에 말씀드린대로 전국에 있는 수많은 오락실이 사라지게 한 큰 잘못을 낳았죠 스트리트 파이터2부터 시작하여 철권까지 대전격투 장르를 섭렵한 제 오락능력치가 시대를 바꾸는 큰 착오가 되었답니다...ㅜㅜ

  • yang5***2017-12-10 21:23:26

    오래적 기억을 더듬어 올림픽을 잘했던 기억이~
    매일 친구들과 방과후 학교앞 오락실에 쭉 모여
    버튼 따따따따 누르는 소리와 저마다 게임기에서 흘러나오는 사운드 뿐!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뭐 자랑질은 아니지만 매번
    올림픽에서 신기록 세우고 이니셜을 새겼던 기억이~
    우리땐 한판에 50원이였나?? 오락실 주인이 그만 나가라고 할정도로 이름 날렸어요.

    https://www.facebook.com/yang5060/posts/725639844296802?pnref=story
    댓글

    오래적 기억을 더듬어 올림픽을 잘했던 기억이~ 매일 친구들과 방과후 학교앞 오락실에 쭉 모여 버튼 따따따따 누르는 소리와 저마다 게임기에서 흘러나오는 사운드 뿐!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뭐 자랑질은 아니지만 매번 올림픽에서 신기록 세우고 이니셜을 새겼던 기억이~ 우리땐 한판에 50원이였나?? 오락실 주인이 그만 나가라고 할정도로 이름 날렸어요. https://www.facebook.com/yang5060/posts/725639844296802?pnref=story

  • hyde2***2017-12-10 21:22:21

    킹오브파이터와 철권을 참 즐겨했는데요~ 게임하면서 반 친구들 모두 이겨봤보고 학교는 물론 동네에서 원정온 애들 까지 줄줄이 깨버리며 짱 먹곤 했네요 많은 분들과 정보 소통과 줄거움과 따뜻한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 누구에게나 유용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편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다양한 정보와 소식으로 꽉꽉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다양한 홍보와 고객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 바라고 더욱 많은 사랑, 건강,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발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일들 가득할 한해 행운으로 가득찬 소식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식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줄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 항상 응원해드릴테니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756372047771393&id=100001958436551
    댓글

    킹오브파이터와 철권을 참 즐겨했는데요~ 게임하면서 반 친구들 모두 이겨봤보고 학교는 물론 동네에서 원정온 애들 까지 줄줄이 깨버리며 짱 먹곤 했네요 많은 분들과 정보 소통과 줄거움과 따뜻한 공감이 되길 바랍니다 ~^^ 누구에게나 유용한 정보가 공유될 수 있는 편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다양한 정보와 소식으로 꽉꽉 채워주시길 바랍니다. 행운이 함께 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도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다양한 홍보와 고객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주시기 바라고 더욱 많은 사랑, 건강,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함께 발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일들 가득할 한해 행운으로 가득찬 소식으로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소식을 통해서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 줄거움을 나누는 따뜻한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 항상 응원해드릴테니 더욱 더 좋은 모습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사랑해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756372047771393&id=100001958436551

  • gosta***2017-12-10 21:13:47

    군대에서 점호 전 청소 항상 면제였습니다.
    중대장과의 내기 스타를 절대 지지 않기 위하여 소대장이 항상 저녁 때면 저를 소환 했거든요 ㅎㅎ.
    초등학교 때는 방과 후 친구들과 팩게임으로 서커스/마리오 등을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댓글

    군대에서 점호 전 청소 항상 면제였습니다. 중대장과의 내기 스타를 절대 지지 않기 위하여 소대장이 항상 저녁 때면 저를 소환 했거든요 ㅎㅎ. 초등학교 때는 방과 후 친구들과 팩게임으로 서커스/마리오 등을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 juni***2017-12-10 21:13:01

    어떤 자리에 앉더라도 주인아저씨는 제 자리의 전원 스위치를 꺼버렸어요. 100원으로 끝장 보는건 기본이었으니까요!★ 댓글

    어떤 자리에 앉더라도 주인아저씨는 제 자리의 전원 스위치를 꺼버렸어요. 100원으로 끝장 보는건 기본이었으니까요!★

  • yakfami***2017-12-10 20:46:27

    어릴적 스트리트파이터 제로에 푹빠져 학교만 끝나면 오락실에 달려가 스트리트파이터 제로에 자리잡고 앉아 하루를 보냈어요~
    제가 자리에 앉는 순간 주위의 경쟁자들이 하나같이 반대편 게임기에 줄을 서서 기다리며 저와 한판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모두 저의 실력을 따라오지 못해
    모두들 절망감에 빠져 스트리트파이터를 떠난 친구들도 많네요~
    그리고 제가 은퇴를 결정하고 오락실을 끊은 날부터 제발 한판만이라도 싸워보자며 찾아온 경쟁자들도 많았네요~
    댓글

    어릴적 스트리트파이터 제로에 푹빠져 학교만 끝나면 오락실에 달려가 스트리트파이터 제로에 자리잡고 앉아 하루를 보냈어요~ 제가 자리에 앉는 순간 주위의 경쟁자들이 하나같이 반대편 게임기에 줄을 서서 기다리며 저와 한판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모두 저의 실력을 따라오지 못해 모두들 절망감에 빠져 스트리트파이터를 떠난 친구들도 많네요~ 그리고 제가 은퇴를 결정하고 오락실을 끊은 날부터 제발 한판만이라도 싸워보자며 찾아온 경쟁자들도 많았네요~

  • happynu***2017-12-10 20:40:12

    철권이 동네인기였어요. 보는것도 재밌고 하는것도 재밌고, 연달아 졌을때는 너무 분해, 게임잡지를 사서 조작키가 써있는 페이지를 찢어다가 외우고 다녔었죠. 그렇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코인을 들고 줄서있는 학생들을 연달아 이길때의 쾌감이란, 이 맛에 철권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철권초기에는 퍼펙트하게 이기면 뒤에서 구경하던 분들이 막 응원도 해주고 그랬어요. 참 재밌던때였네요. 댓글

    철권이 동네인기였어요. 보는것도 재밌고 하는것도 재밌고, 연달아 졌을때는 너무 분해, 게임잡지를 사서 조작키가 써있는 페이지를 찢어다가 외우고 다녔었죠. 그렇게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고 코인을 들고 줄서있는 학생들을 연달아 이길때의 쾌감이란, 이 맛에 철권하는구나 싶었습니다. 철권초기에는 퍼펙트하게 이기면 뒤에서 구경하던 분들이 막 응원도 해주고 그랬어요. 참 재밌던때였네요.

  • home5***2017-12-10 20:39:45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받았던 패미콤에 슈퍼마리오 팩을 꽂아 몇십번을 하다 얼마나 팩을 꽂았다 뺏었는지, 나중엔 인식을 못해서 팩 밑을 입으로 휙휙 불고 꽂아야 인식을 했던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댓글

    아빠에게 생일선물로 받았던 패미콤에 슈퍼마리오 팩을 꽂아 몇십번을 하다 얼마나 팩을 꽂았다 뺏었는지, 나중엔 인식을 못해서 팩 밑을 입으로 휙휙 불고 꽂아야 인식을 했던 그시절이 떠오르네요

  • tixh***2017-12-10 20:28:29

    https://www.facebook.com/tixhdhd/posts/1125658534203667
    스트리트 파이터는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계속 해오고 있죠~~ 댓글

    https://www.facebook.com/tixhdhd/posts/1125658534203667 스트리트 파이터는 어린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계속 해오고 있죠~~

  • jjhja***2017-12-10 20:24:07

    제가 7살때 처음으로 오락실에 갔을때 핸들모양의 운전대가 있는 자동차 게임 이었습니다. 흑백으로 되어 내려오는 차나 벽에 부딪치면 번쩍번쩍 거리고 다시 하게 되는게임...
    40대 중반을 넘어선 분들이라면 모든게임의 원조 자동차게임을 기억하실겁니다. 댓글

    제가 7살때 처음으로 오락실에 갔을때 핸들모양의 운전대가 있는 자동차 게임 이었습니다. 흑백으로 되어 내려오는 차나 벽에 부딪치면 번쩍번쩍 거리고 다시 하게 되는게임... 40대 중반을 넘어선 분들이라면 모든게임의 원조 자동차게임을 기억하실겁니다.

  • chch9***2017-12-10 20:23:17

    저는 테트리스의 끝판왕이였던것 같아요
    엄마가 오락실에서 2판만 딱 하고 와 하고
    200원 주셨는데 2시간동안 안와서
    오락실에서 잡혀간적이 여러번있어요

    한판한판 올라갈때마다 엄청나게 빨라지는 속도에
    하나라도 잘못맞추면 탑쌓고 끝나가는데
    전 그 끝을 몰랐어요 ~ 저 테트리스 하고 있으면
    제 주변에 사람들 우루루루 ~ 몰려서 구경하고
    또 게임 끝나면 제일 위에 제 이니셜 새겨져있는데
    며칠 지나고 와도 아직도 내이름은 1등이라는거 ~
    그때는 그게 얼마나 뿌듯했는지
    지금도 나름 테트리스는 하는데 그때 그 속도는 못 따라오는것 같아요
    백원만 있어도 하루종일 놀 수 있었고
    그렇게 게임하면서도 걱정없었던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 ^^ https://www.facebook.com/eecocoee/posts/550868905257030
    댓글

    저는 테트리스의 끝판왕이였던것 같아요 엄마가 오락실에서 2판만 딱 하고 와 하고 200원 주셨는데 2시간동안 안와서 오락실에서 잡혀간적이 여러번있어요 한판한판 올라갈때마다 엄청나게 빨라지는 속도에 하나라도 잘못맞추면 탑쌓고 끝나가는데 전 그 끝을 몰랐어요 ~ 저 테트리스 하고 있으면 제 주변에 사람들 우루루루 ~ 몰려서 구경하고 또 게임 끝나면 제일 위에 제 이니셜 새겨져있는데 며칠 지나고 와도 아직도 내이름은 1등이라는거 ~ 그때는 그게 얼마나 뿌듯했는지 지금도 나름 테트리스는 하는데 그때 그 속도는 못 따라오는것 같아요 백원만 있어도 하루종일 놀 수 있었고 그렇게 게임하면서도 걱정없었던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 ^^ https://www.facebook.com/eecocoee/posts/550868905257030

  • kac***2017-12-10 20:14:49

    게임기보다는 오락실게임을 즐겨했던 지금은 아재! 50원이면 반나절? 아니 하루종일! 그렇다.. 어머니의 '밥먹어라' 하는 소리만 없었다면 말이다. 들키면 안되기 때문..
    1) 관찰점수 80점 - 오래할 수 있는.. 거기에 재미와 인기까지 곁들인 오락을 주로 선택한다. (건스모크, 너클죠, 더블드래곤, 스파1?, 레슬링, 보글보글등.. 나머지는 기억이 좀..)
    2) 학습점수 90점 - 많아야 백원이 하루 용돈 전부였던 시절, 섣불리 새로운 게임에 도전할 순 없었기에 먼저 하는 분들을 옆에서 눈치껏 보고 또 보는 시간도 가졌다.
    3) 적응점수 100점 - 실전에 돌입, 미리 보았던 여러 상황들에 나만의 또 다른 조작능력을 더해 오락기 하나를 접수한다. 대전게임은 특히 조심해서 해야 했다.
    게임마다 이런 경험이 쌓이다보니 오락실 주인 아저씨와 친분 급상승, 심지어 나에게 신작게임 세팅에 참여시켜 주시기도 했다. 그래봐야 조작이 잘 되는가 확인하는 거였지만..
    80년대 초반의 오락실 풍경은 거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억이 새록 새록~
    https://www.facebook.com/kacrov/posts/1684829264901664 댓글

    게임기보다는 오락실게임을 즐겨했던 지금은 아재! 50원이면 반나절? 아니 하루종일! 그렇다.. 어머니의 '밥먹어라' 하는 소리만 없었다면 말이다. 들키면 안되기 때문.. 1) 관찰점수 80점 - 오래할 수 있는.. 거기에 재미와 인기까지 곁들인 오락을 주로 선택한다. (건스모크, 너클죠, 더블드래곤, 스파1?, 레슬링, 보글보글등.. 나머지는 기억이 좀..) 2) 학습점수 90점 - 많아야 백원이 하루 용돈 전부였던 시절, 섣불리 새로운 게임에 도전할 순 없었기에 먼저 하는 분들을 옆에서 눈치껏 보고 또 보는 시간도 가졌다. 3) 적응점수 100점 - 실전에 돌입, 미리 보았던 여러 상황들에 나만의 또 다른 조작능력을 더해 오락기 하나를 접수한다. 대전게임은 특히 조심해서 해야 했다. 게임마다 이런 경험이 쌓이다보니 오락실 주인 아저씨와 친분 급상승, 심지어 나에게 신작게임 세팅에 참여시켜 주시기도 했다. 그래봐야 조작이 잘 되는가 확인하는 거였지만.. 80년대 초반의 오락실 풍경은 거의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억이 새록 새록~ https://www.facebook.com/kacrov/posts/1684829264901664

  • sim***2017-12-10 20:01:35

    https://www.facebook.com/dongsu.sim/posts/1595135657229728
    저 어릴때 가장 잘하던 게임은 테트리스와 벽돌깨기.
    테틀스는 신의경지에 오를만큼 엄청 잘 했습니다.
    요리저리 피해다니면서 벽돌을 쌓으면서 줄을 없애는 테트리스
    내년에는 아들과 같이 해보고 싶어요 댓글

    https://www.facebook.com/dongsu.sim/posts/1595135657229728 저 어릴때 가장 잘하던 게임은 테트리스와 벽돌깨기. 테틀스는 신의경지에 오를만큼 엄청 잘 했습니다. 요리저리 피해다니면서 벽돌을 쌓으면서 줄을 없애는 테트리스 내년에는 아들과 같이 해보고 싶어요

  • lover***2017-12-10 19:57:41

    제가 가장 즐겨하던 게임은 갤러그와 헥사입니다, 진짜 겔러그에 빠져서 엄마가 준 용돈 모두 날리고 언니 오빠 심부름 하면서 받은 코묻은 돈으로 갤러그에 빠져서 살았어요 ㅎㅎ
    지금은 울 아들도 추억의 게임이라면서 갤로그에 빠져 사네요
    추억이란 이처럼 세월이 흘러도 가티 공유하는게 좋은 추억이 아닌가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taesukhong/posts/1777275345679517?pnref=story
    https://story.kakao.com/_FUuHf4/E9Qc6WAo9G0
    댓글

    제가 가장 즐겨하던 게임은 갤러그와 헥사입니다, 진짜 겔러그에 빠져서 엄마가 준 용돈 모두 날리고 언니 오빠 심부름 하면서 받은 코묻은 돈으로 갤러그에 빠져서 살았어요 ㅎㅎ 지금은 울 아들도 추억의 게임이라면서 갤로그에 빠져 사네요 추억이란 이처럼 세월이 흘러도 가티 공유하는게 좋은 추억이 아닌가 싶어요 https://www.facebook.com/taesukhong/posts/1777275345679517?pnref=story https://story.kakao.com/_FUuHf4/E9Qc6WAo9G0

  • persian***2017-12-10 19:39:48

    훗! 어릴 적 제 주종목은 버블보블이었죠.
    (버블버블, 보글보글 등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게임인데 찾아보니 Bubble Bobble, 즉 버블보블이 정식 이름이네요.)
    한번 시작하면 무조건 90 스테이지까지는 거뜬하고, 컨디션 좋은 날은 100 스테이지까지 가뿐히 클리어했더라는 ㅎㅎ
    보통 1인으로 플레이하는 걸 좋아했는데 (괜히 급 안맞는 애가 옆에 알짱거리는 거는 싫더라구요) 100 스테이지를 깨도 2인으로 게임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아래 스테이지로 내려가서 완전 클리어하는데에는 시간이 제법 걸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날 잡고 2인으로 최종 스테이지 클리어하고 또 다시 20 스테이지까지 깨면 진짜 엔딩을 볼 수 있도록 슈퍼모드 커맨드가 나오는데 이거까지 클리어하고 진짜 엔딩 봤을때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왠만해선 버블보블 저보다 잘하기 어려울껄요??

    STCO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랑 게시글 좋아요에 공유까지 완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02663093436534&id=100010785432505&pnref=story 댓글

    훗! 어릴 적 제 주종목은 버블보블이었죠. (버블버블, 보글보글 등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게임인데 찾아보니 Bubble Bobble, 즉 버블보블이 정식 이름이네요.) 한번 시작하면 무조건 90 스테이지까지는 거뜬하고, 컨디션 좋은 날은 100 스테이지까지 가뿐히 클리어했더라는 ㅎㅎ 보통 1인으로 플레이하는 걸 좋아했는데 (괜히 급 안맞는 애가 옆에 알짱거리는 거는 싫더라구요) 100 스테이지를 깨도 2인으로 게임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면서 아래 스테이지로 내려가서 완전 클리어하는데에는 시간이 제법 걸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날 잡고 2인으로 최종 스테이지 클리어하고 또 다시 20 스테이지까지 깨면 진짜 엔딩을 볼 수 있도록 슈퍼모드 커맨드가 나오는데 이거까지 클리어하고 진짜 엔딩 봤을때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왠만해선 버블보블 저보다 잘하기 어려울껄요?? STCO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랑 게시글 좋아요에 공유까지 완료!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02663093436534&id=100010785432505&pnref=story

  • ttlyoung***2017-12-10 19:13:37

    저는 예전에 KOF 오락실에서 처음 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이 판은 못 깬다면서 어차피 못 깰거 니가 해보라고 넘겨줘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막 갈겼는데 이겨서 친구가 아주 깜짝 놀란적이 있었는데 저는 전혀 놀라지 않았어요!
    그 정도는 기본이죠~ 저는 스포츠 게임 즐겨하는데 대결하면 다 이겨요ㅋㅋㅋ
    핸디캡 주고 시작해서도 이기고 다 이겨서 재미없어서 오락실 잘 안가요~
    공유할게요!
    https://www.facebook.com/deniro817/posts/1979660215692859
    https://www.facebook.com/deniro817/posts/1979660705692810?pnref=story
    댓글

    저는 예전에 KOF 오락실에서 처음 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이 판은 못 깬다면서 어차피 못 깰거 니가 해보라고 넘겨줘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막 갈겼는데 이겨서 친구가 아주 깜짝 놀란적이 있었는데 저는 전혀 놀라지 않았어요! 그 정도는 기본이죠~ 저는 스포츠 게임 즐겨하는데 대결하면 다 이겨요ㅋㅋㅋ 핸디캡 주고 시작해서도 이기고 다 이겨서 재미없어서 오락실 잘 안가요~ 공유할게요! https://www.facebook.com/deniro817/posts/1979660215692859 https://www.facebook.com/deniro817/posts/1979660705692810?pnref=story